4월 25일 금요일-
올블로그 번개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한우를 먹으면서 블로거분들과 만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7시에 식당을 예약한터라 저희는 6시 30분에 도착해서 가게 입구에 프린트 해 온 [올블로그 번개장소]도 붙이고, 블로거분들이 오시면 드릴 선물도 정리하고, 블로거분들에 오실때마다 명찰을 달고 있어야 했기에, 명찰정리도 하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사실 약간 배가 고프기도 해서 상차림을 보고, 약간 군침을 흘렸던 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가 약속했던 낙성대 1번 출구에서 7시에 모여 함께 이동하는 것을 완전 까먹고..
늦게 나간점 진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자리를 빌어 그때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사과드리며, 더불어 다시 돌아가시지 않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번개 포스팅 제대로 한번 시작해볼랍니다!!!!!!!!!
저는 블로거분들이 혹시나 지하철 역에서 기다리고 계실까봐 조금 더 기다려 본 후에 식당에 도착해서 보니 이미 자리는 거의 다 차있었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이 거의 참석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끝자리에 한자리가 있길래 잽싸게 가서 앉아서 고기를 먹으려고 했습니다. 이미 한번 구웠던 불판에, 다음 고기가 구워지기만을 기다렸습니다..흐흐~
저와 nob님과 함께 있었던 테이블에서 [한우자조금관리협회]사무국 팀장님께서 한우를 맛있게 구워 먹는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직접 구워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젓가락질만 하면 되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마블링이 멋졌던 생고기는 찍지못했고, 고기판에서 육즙을 밖으로 내뿜으며 익고있던 고기만 찍었네요..흐흐~)
맛있게 익은 고기를 한점들어 입안으로 가져가는 순간-입안에서 퍼지는 우리 한우의 맛!
그 맛을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목구멍으로 순식간에 넘어가버리는..이 안타까운 고기!
그래서 저는 한우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자 그렇게 먹었나 봅니다.ㅋㅋ
그리고 저랑 같은 테이블에 계셨던 nob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근데 진짜 캐동안_ 이시라는..
곧 군대 가신다니..가시기 전에 다시 만나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좀비님 사진이 없네요..;;)
Draco님과 Gleam님... 왜 여름날님의 행동을 뚫어지게 보시나요?ㅎㅎ
막장로그를 운영중이신 LIVey님, Rin4님, 옐님! LIVey님과 Rin4님의 해맑은 미소- 그리고 훈남 옐님.
진짜 같이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워서 이렇게 도촬만..ㅎㅎ
특히 Rin4님..외박까지 불사하시며 오셔서 많이 드셨나 모르겠네요...성장기엔 많이 드셔야..(쿨럭..)
물론 LIVey님, 옐님도 함께..;;
담번에 번개때 오시면 저랑도 이야기 나눠요~ 누님이라 불러주시니 좋던데?ㅋㅋ

올블로그 번개에 모여주신 블로거분들! 비록 사진에 안 나오신 분들도 계시지만..
저희 번개에 와주신 분들! 너무너무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ps1. 여리몽&콩다님 블로그에 제가..;; 올블로그 번개라고 적힌 종이 들고있는데..참 민망하더만요..ㅎㅎ 그래도 사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ps2. 망치님 옆에 계셨던 문상옥님(방명록 보고 알았어요..^^) 웹툰 이야기 해서 너무 재미있었고, 여러 다양한 문상옥님의 생각을 올블로그에서도 보고싶네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ps3. 저희 올블로그의 짤방아닌, 짤방..ㅎㅎ(삭제요청하시면 삭제안할께요..^^)

비트손님- 입안에 가득담긴..냉면..ㅎㅎㅎ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ㅎㅎ
그리고 늘-준비된 자세로 사진 포즈를 잡아주시는 A2님..
모두모두 즐거우셨쎄요??^^
올블로그 번개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한우를 먹으면서 블로거분들과 만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7시에 식당을 예약한터라 저희는 6시 30분에 도착해서 가게 입구에 프린트 해 온 [올블로그 번개장소]도 붙이고, 블로거분들이 오시면 드릴 선물도 정리하고, 블로거분들에 오실때마다 명찰을 달고 있어야 했기에, 명찰정리도 하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사실 약간 배가 고프기도 해서 상차림을 보고, 약간 군침을 흘렸던 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가 약속했던 낙성대 1번 출구에서 7시에 모여 함께 이동하는 것을 완전 까먹고..
늦게 나간점 진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자리를 빌어 그때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사과드리며, 더불어 다시 돌아가시지 않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번개 포스팅 제대로 한번 시작해볼랍니다!!!!!!!!!
저는 블로거분들이 혹시나 지하철 역에서 기다리고 계실까봐 조금 더 기다려 본 후에 식당에 도착해서 보니 이미 자리는 거의 다 차있었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이 거의 참석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끝자리에 한자리가 있길래 잽싸게 가서 앉아서 고기를 먹으려고 했습니다. 이미 한번 구웠던 불판에, 다음 고기가 구워지기만을 기다렸습니다..흐흐~
[육즙이 살아있는 진정한 명품한우!]
저와 nob님과 함께 있었던 테이블에서 [한우자조금관리협회]사무국 팀장님께서 한우를 맛있게 구워 먹는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직접 구워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젓가락질만 하면 되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마블링이 멋졌던 생고기는 찍지못했고, 고기판에서 육즙을 밖으로 내뿜으며 익고있던 고기만 찍었네요..흐흐~)
맛있게 익은 고기를 한점들어 입안으로 가져가는 순간-입안에서 퍼지는 우리 한우의 맛!
그 맛을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목구멍으로 순식간에 넘어가버리는..이 안타까운 고기!
그래서 저는 한우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자 그렇게 먹었나 봅니다.ㅋㅋ
그리고 저랑 같은 테이블에 계셨던 nob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근데 진짜 캐동안_ 이시라는..
곧 군대 가신다니..가시기 전에 다시 만나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왼쪽부터 Draco님, Gleam님, 여름날님-]
그리고 제가 자리를 옮기게 되어 좀비님, Draco님, Gleam님과 인사도 나누고~ (좀비님 사진이 없네요..;;)
Draco님과 Gleam님... 왜 여름날님의 행동을 뚫어지게 보시나요?ㅎㅎ
[왼쪽부터 LIVey님, Rin4님, 옐님-]
막장로그를 운영중이신 LIVey님, Rin4님, 옐님! LIVey님과 Rin4님의 해맑은 미소- 그리고 훈남 옐님.
진짜 같이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워서 이렇게 도촬만..ㅎㅎ
특히 Rin4님..외박까지 불사하시며 오셔서 많이 드셨나 모르겠네요...성장기엔 많이 드셔야..(쿨럭..)
물론 LIVey님, 옐님도 함께..;;
[왼쪽부터 알쯔님, Moss님-]
알쯔님과 Moss님 두분..김Su님과 말씀 많이 나누셨나봐요..^^담번에 번개때 오시면 저랑도 이야기 나눠요~ 누님이라 불러주시니 좋던데?ㅋㅋ
저희 번개에 와주신 분들! 너무너무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ps1. 여리몽&콩다님 블로그에 제가..;; 올블로그 번개라고 적힌 종이 들고있는데..참 민망하더만요..ㅎㅎ 그래도 사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ps2. 망치님 옆에 계셨던 문상옥님(방명록 보고 알았어요..^^) 웹툰 이야기 해서 너무 재미있었고, 여러 다양한 문상옥님의 생각을 올블로그에서도 보고싶네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ps3. 저희 올블로그의 짤방아닌, 짤방..ㅎㅎ(삭제요청하시면 삭제안할께요..^^)
비트손님- 입안에 가득담긴..냉면..ㅎㅎㅎ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ㅎㅎ
[왼쪽부터 폐인님, A2님]
이번 번개 준비하시면서 얼마나 힘드셨으면...얼굴에 너무 티가 나요, 폐인님..그리고 늘-준비된 자세로 사진 포즈를 잡아주시는 A2님..
모두모두 즐거우셨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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